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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011 저에게 깊은 감명을 준 활동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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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Dua Lipa and human rights activist Nadia Murad

저에게 깊은 감명을 준 활동가들

이번 주에는 여러분에게 인권 운동가 나디아 무라드(Nadia Murad) 소개하고 싶어요. 2014, 나디아가 겨우 21살이었을 그녀가 살던 이라크 북부 마을은 IS 의해 포위됐으며, 그녀의 인생은 돌이킬 없이 바뀌었습니다.

나디아의 강렬한 체험담(내일 팟캐스트 Dua Lipa: At Your Service에서 들으실 있어요) 듣는 일은 상당히 힘들 있습니다. 극악무도한 잔학 행위와 수모를 겪었으나, 그녀는 피해자가 아닙니다. 그녀는 그곳에서 생존했고 세계 성폭력 생존자의 대변자가 되었으며 과정에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나디아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이번 호에서 만나게 다른 여성들도 모두 각자 다른 방식으로 특별합니다. 블랙 커리큘럼(The Black Curriculum) 창립자인 라빈야 스테넷(Lavinya Stennett) 23세라는 어린 나이에 영국의 교육 시스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다리아 칼레니우크(Daria Kaleniuk)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용감한 반부패 운동가입니다. 이만 케어(Iman Le Caire) 이집트 출신의 트랜스 여성으로, 박해당한 경험을 활용해 세계 트랜스인이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저처럼 여러분도 강렬한 체험담에서 감명을 받으시길 바랄게요.

두아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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