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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015 버려진 것에서 아름다움을 창조해내는 슈즈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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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shoe designer Daniel Charkow and images of his shoes made using surplus materials

Katelyn Yen Fang Lo, Daniel Charkow, Dan Lowe

버려진 것에서 아름다움을 창조해내는 슈즈 메이커

런던에서 활동하는 캐나다 출생의 슈즈 메이커 다니엘 차코우(Daniel Charkow)는 아름답지만 발이 불편한 슈즈를 향한 레이디 가가의 사랑에 매료되었으며, 12살에 첫 슈즈를 제작했습니다. 그 후로 10년이 지난 지금, 그는 @Shoe_Man_Dan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풋웨어의 최전선에서 장인 정신과 지속 가능성을 끌어내려 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차코우는 팔다 남은 가죽이나 다른 재료를 구하기 위해 런던의 직물 공장을 샅샅이 뒤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처치스(Church’s)나 존 롭(John Lobb) 같은 브랜드에 굽이나 밑창을 납품하는 공장도 있고, 영국 공군에 가죽을 공급하는 공장도 있어요. 그런 곳에 들어가서 버리는 조각들을 모으는 거예요.” 이어서 그가 말합니다. “커다란 가죽이나 직물을 잘라내고 나면 분명히 남는 게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제 일은 그런 것들을 활용하는 거라고 할 수 있죠.” 버려진 것들로부터 아름다움을 창조해내고자 하는 이러한 동기는 차코우를 색다른 길로 이끕니다. 길가에서 발견한 의자로 멋진 신발 한 켤레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몸체 부분은 의자 커버로 만들었고 굽은 의자 다리, 쿠션재는 의자 안에 있던 폼으로 만들었어요.”라고 그는 설명합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 등 여러 디자이너와 협업해온 차코우는 올여름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할 계획입니다. 그의 바람은 독창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신발에 대한 사람들의 시각을 조금씩 꾸준히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피아 브린트슨(Pia Brynteson)은 Service95의어시스턴트 에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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