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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001 ‘디자인과 접근성으로 모두를 포용하는 세상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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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lack and white image of a white visibly disabled woman, standing on one of two podiums of various heights wearing a black dress with black shoes © Yumna Al-Arashi

‘디자인과 접근성으로 모두를 포용하는 세상을 만들자’ 

제가 사는 세상은 저를 위해 준비된 세상이 아닙니다  신체장애를 가진 장애인으로서, 저의 힘과 독립성은 장소, 공간, 제품의 설계로 인해 상당 부분 제한당하곤 하죠. 자동문 사용이 가장 좋은 예가 되겠네요. 자동문 센서는 특정 높이 이상을 감지하기 때문에 제가 다가가도 열리지 않습니다. 커피를 주문할 때도 마찬가지죠. 카운터가 너무 높아 바리스타 눈에는 제가 보이지 않으니 계속해서 다음 !’을 외치곤 하죠. 자동문이나 카페 카운터 모두 저에게는 접근성 문제가 발생하지만, 자동문의 작동 제한은 아동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고 카운터 높이는 바리스타가 서서 커피를 만들기 위한 것이죠. 하지만 장소, 공간, 제품은 종종 디자이너의 선호도와 경험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디자이너들은 누가 제품을 사용하고, 누가 세상에 살고, 누가 바리스타로 일하게 되는지 가정해서 모든 것을 디자인하게 되죠  저와 제가 사는 환경 사이의부조화’ 흔한 일입니다. 오른손잡이만 사용할 있는 가위도 있고요. 일반 성인 남성의 신진대사에 맞춘 사무실 온도도 그런 거죠. 2019년에서야 흑인과 유색인종의 피부색에 맞춘 발레 토슈즈가 출시되었답니다. 거기다 팬데믹으로 인해 새로운 장벽이 생겼죠. 시각장애인은 항원이나 간이 검사를 이용하기 힘들어요. 마스크는 청각장애인에게 장벽으로 남아 있죠  이러한 장벽에 변화를 방법은 없을까요? 디자인과 접근성으로 모두를 포용하는 세상을 만들어 보는 어떨까요  저는 배제당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의미 있고 교차적으로 참여하여 달성하는 지속적이고 진화하는 관행이 접근성이라고 정의해요. 접근성이 강화된 세상을 만들면 평등한 세상도 만들 있어요. 접근성 문제의 해결은 장애인에게 힘을 부여할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을 크게 개선합니다  예를 하나 들어 볼게요. 문자 메시지가 원래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문자 메시지는 1991년에 발송됐는데요, 청각장애인이 서로 소통하거나 비청각장애인과 소통할 있는 접근 수단으로써 Matti Makkonen이라는 사람이 만들었어요. 오늘날 문자 메시지는 세상에서 가장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죠. 하루에 220 건의 문자 메시지가 발송됩니다. (심지어 스냅챗, 인스타그램, 왓츠앱, 틱톡의 메시지 기능은 포함하지 않은 데이터 수치랍니다.)  저는 아직 접근되지 않은 공동체의 기반에 혁신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저의 청사진을 소개합니다
  1. 장애는 피해야 표현이 아닙니다. 장애라는 표현을 당당히 사용하고 돌려 말하지 마세요.   
  2. 다음과 같은 장애인 예술가나 활동가와 연대하세요. Christine Sun Kim, Rosie Jones, Chella Man, Éabha Wall, Dr Rosaleen McDonagh  
  3. 우리가 무엇을 모르는지 우리 스스로는 없습니다. 학교, , 직장에서 항상이곳은 접근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나?’라고 스스로 질문해 보세요 
Sinéad Burke 더블린을 기반으로 하는 작가이자 학자, 장애인 활동가이다. @tiltingthe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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