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95 Logo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ssue #024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Images of theatre productions in New York and London, featuring Into The Woods, The Glass Menagerie, Richard III, POTUS and Jerusalem

Into The Woods, Matthew Murphy, Evan Zimmerman, MurphyMade; The Glass Menagerie, Johan Persson; Richard III; POTUS, Paul Kolnik; Jerusalem, Simon Annand

(관객으로) 극장에 돌아가기

극장에서 열리는 공연이 너무 그리워요. 투어도 있었고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제대로 된 공연에 가본 지 정말 오래됐는데, 친구들과 Service95 작가분들(이번 주 마이클 R. 잭슨에 관한 글을 쓴 저스틴 커클랜드 등)이 극장가 소식을 전해주더라고요. 그래서 바쁜 시즌이 끝나면 보러 갈 작품을 열심히 정리해봤어요. 라이브 퍼포머와 관객 사이에 느껴지는 감정처럼 짜릿한 전율도 없죠. 당연히 저는 이걸 아주 잘 알고요. 앞으로 몇 달 동안은 퍼포머가 아닌 관객으로 공연에 참여할 생각을 하니 너무 신나네요. 아래에 제가 보려고 생각 중인 작품을 소개할게요.

두아로부터

  1. 숲속으로(Into The Woods) – 뉴욕시티센터에서 상연 후 브로드웨이로 장소를 옮겨 8주 동안만 재상연되는 손드하임의 작품으로, 사라 바렐리스가 베이커 부인 역을 맡습니다.
  2. 유리 동물원(The Glass Menagerie) – 에이미 아담스의 웨스트엔드 데뷔작이라니 놓칠 수 없죠.
  3. 리처드 3세(Richard III) – 뉴욕의 셰익스피어 인 더 파크는 전통 있는 공연이지만, 이번 재상연에서는 <블랙 팬서>의 다나이 구리라가 주연을 맡습니다.
  4. 미국 대통령(POTUS) – 이 브로드웨이 코미디 공연에는 ‘모든 대단한 멍청이들 뒤에는 그를 살려두려고 애쓰는 일곱 명의 여성이 있다’라는 부제가 달려있는데, 이걸로 모든 게 설명되지 않나요?
  5. 예루살렘(Jerusalem) – 마크 라이언스와 함께한 제즈 버터워스의 상징적인 공연이 2009년에 상연(되고 2011년 브로드웨이에서 짧게 상연)된 이후 다시 런던으로 돌아왔어요. 얼른 보러 가고 싶어요.

DUA LIPA: AT YOUR SERVICE 구독하기

Image of Sunny Hill Festival Graphics
Sunny Hill Festival
← Back

Thank you for subscribing. Please check your email for confirmation!
Invitation sent successfully!

Please check your email for a reset password link!

Subscribe